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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스텔리젼스-라보로, ‘반도체 혁신 SW 활성화’ 맞손

비스텔리젼스는 미국 라보로(Lavorro)와 '소프트웨어 유통과 지원 협력'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습니다.



라보로는 반도체 장비와 팹 관련 우수 기술을 포함한 제품 및 서비스로 주목받는 기업으로, 팹 수율 관리부터 AI/ML & 데이터 사이언스 등 분야별 전문가를 팀 단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


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장비 간 협업과 효율적인 장비 식별을 지원하는 라보로의 가상 어시스턴트 'Lucy'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 공급할 계획으로, 이 과정에서 산업계 업무 효율화와 예산 절감, 운영 효율 극대화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.


라보로의 앙쿠시 오베로이(Ankush Oberoi) 대표는 “비스텔리젼스는 팹 장비에 대한 고도화된 분석을 할 수 있고 그동안 전문영역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.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조업체가 산업 데이터를 완벽하게 분석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.”라고 이번 파트너십의 의미를 밝혔습니다.


이번 파트너십을 마무리 지은 최운규 비스텔리젼스 의장은 라보로의 혁신적인 솔루션은 반도체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기존의 다른 솔루션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, 비스텔리젼스의 CEO인 이한주 대표는 반도체 전문가에 의해 검증된 유통과 지원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하여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 모두와 반도체 산업 전반에 큰 이익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라 전달했습니다.


파트너십 모델은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세미콘웨스트 반도체 전시회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.



Lavorro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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